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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핫뉴스] 제4기 북구지역사회보장계획 보고회 개최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3 01: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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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0월 12일(금) 오후 4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 수요를 전망하고, 이에 적합한 복지자원의 조달 및 사회보장체계를 설계하기 위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2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제4기 계획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향후 4년간 북구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수립된다.

 

 

 한편, 지난 4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욕구 조사를 기반으로지역의 사회보장분야의 실무자로 구성된 계획수립 TF팀과의 FGI(focus group interview)를 거쳐,

 

 지난 7월 19일 열린 중간보고회에 이은 이번 2차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을 맡은 (사)지방행정연구원 김연희 책임연구원의 계획수립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를 시작으로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북구의회가 주축이 되어 계획(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으로 진행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북구청은 향후 18일 공청회와 26일 최종보고회 및 심의를 거쳐 10월말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주민행복과(☎665-25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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