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싱슈트 3위, 핏모델 2위, 비키니 오픈톨 4위"를 수상한 강지연 선수.

트레이너 강지연 선수 그녀에 도전은 어디까지?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30 16: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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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ICN 코리아 협회-

 

[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 지난 16 일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ICN 코리아 네츄럴보디빌딩대회 참가한 강지연선수가  바싱슈트, 핏모델, 비키니오픈톨 3개 부분에 도전장을 내보였다.

 

대회 3 관왕을 차지한 강지연 선수는 참가동기는?

“20 살때부터 트레이너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회를 알게 되여고 저 자신을 테스트 하기 위해 참가 신청하게되였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ICN 코리아 협회-


또한 강지연 선수는 올해로 선수생활 3 년차이며 이번 icnkorea 대회가 올해 첫 시합입니다 . 시합을 준비하면서 아프기도 했고 바디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았는데도 출전한 3 종목 모두 입상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하다고 말을 이였다.

 

이날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상과 더 불어 워킹, 옷을 입었을때 핏을 보고 균형미, 적당한 근육에 바디 밸런스 유연성을 중점적으로 보는데 자연스러운 여성미가 돋보이고 얼굴 표정 까지 좋았다" 또한 "강지연 선수는 그런 점에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앞으로  주목받을만한 선수이다." 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사진 제공 ICN 코리아 협회-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에 질문에?

강지연 선수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그랑프리트로피를 손에 쥐는게 저의 최종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강지연 선수의 성적은 바싱슈트 3, 핏모델 2, 비키니 오픈톨 4위를 수상했다.

그녀의 도전은 앞으로도 빛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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