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파주시는 (재)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김영숙, 이하 ‘행복장학회’)가 삼정테크이앤씨㈜(대표 김형태)로부터 일시기탁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식에는 삼정테크이앤씨㈜의 창업주인 김종훈 행복장학회 이사가 대신 참석해 기탁의 의미를 전했다.
삼정테크이앤씨㈜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숙 행복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정테크이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장학회는 201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1,567명의 학생에게 약 20억 9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우수한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대전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