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가족사진 제작 등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만족도↑
김홍동 원장 “시민 체감형 첨단기술 교육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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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교육장에서 '3D프린터 활용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산업진흥원 제공) |
이번 체험교육은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디지털 제조 장비를 직접 다뤄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2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기술 체감 기회를 확대하고, 첨단 장비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교육 과정에서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제품 제작 ▲UV프린터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가족사진 제작 등 실생활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는 체험 방식이 참여자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으며, 전반적인 교육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이름만 들어왔던 첨단 장비를 직접 사용해보며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 같은 시민 체험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동 용인시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체험교육은 시민들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첨단 제조 장비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습형·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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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메이커실에서 진행된 ‘레이저커팅기 활용 머그컵 토퍼 만들기’에 참여한 시민들이 실습중인 모습.(사진=용인시산업진흥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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