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 완성 도서관 스튜디오 체험교실’, ‘스마트폰 마스터하기’는 25일부터 신청 -
- ‘2주 완성 AI활용 SNS콘텐츠 마케팅’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접수 - [용인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남사도서관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나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방학캠프 ▲1주 완성, 도서관 스튜디오 체험교실(청소년·성인) ▲2주 완성, 인공지능(AI) 활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마케팅 ▲AI가 다해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성인·시니어) ▲스마트폰 마스터하기 등이다.
‘1주 완성 도서관 스튜디오 체험교실’은 청소년과 성인이 스튜디오 기본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뤄졌다.
‘2주 완성 AI 활용 SNS 콘텐츠 마케팅’은 직장인이 주말을 활용해 AI 기반 SNS 홍보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초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은 방학 기간인 8월에, 성인과 시니어를 대상 ‘AI가 다해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은 3월과 9월에 두 차례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 디자인부터 기획·촬영·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대상별 수준에 맞춰 교육한다.
용인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어르신을 대상 ‘스마트폰 마스터하기’에서는 해 분기별로 스마트폰 기본 기능과 생활 앱 활용법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주말 교육과정도 도입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남사도서관 누리집(https://lib.yongin.go.kr/namsa) 문화행사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AI가 다해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은 오는 20일, ‘1주 완성 도서관 스튜디오 체험교실’과 ‘스마트폰 마스터하기’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2주 완성 AI활용 SNS콘텐츠 마케팅’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는다.
남사도서관 관계자는 “방학과 주말 등 시민이 참여하기 편한 시기에 운영되는 이번 교육으로 누구나 미디어 제작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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