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C, 아태지역 디지털 리더기업 선정을 위한 제2회 DX어워드 노미네이션 진행

홍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04-19 10: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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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 작년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제2회 DX어워드 2018 노미네이션 진행
- 2018년 6월 29일까지 프로젝트 추천 가능
- 참가국별 7개 부문에서 노미네이션 진행, 국가별 수상자는 아태지역 수상 최종 후보자로 자동 자격 부여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 대표 정민영, https://www.idc.com/kr)은 아태지역 최고의 디지털 선구자(digital trailblazer)를 찾기위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 (이하 IDC DX어워드) 노미네이션이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IDC DX어워드는 작년 10개 수상 프로젝트를 잇는 올해 최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공모하고 있다. IDC DX어워드는 아태지역 내 파괴적인(disruptive) 혁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하나 이상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IDC의 아태지역 리서치그룹 부사장 산드라 응(Sandra Ng)은 “2018년에는 서비스의 디지털화나 디지털 네이티브 운영 모델의 채택이 더딘 기업들의 경우 경제 구도 상에서 점점 더 소규모 시장으로 밀려나는 추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모하는 여정은 DX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이를 선도하려는 기업들이 견인해 나갈 것이다. 이 여정에 있어 기업들은 시장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과 강력한 혁신, 변화 가속화의 특징을 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IDC DX어워드는 국가별로는 7 개의 수상 부문에서 진행되며 아태지역 전체로는 총 8개의 수상 부문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수상 부문으로는 ‘디지털 디스럽터’, ‘디지털 트랜스포머’,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운용’, ‘정보비전’, ‘운영모델 마스터’ 가 있다. ‘디지털 선구자’ 부문은 모든 참여 국가의 수상자들 중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디지털 선구자 부문의 수상자는 추천 프로젝트의 실행, 경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운영과 인력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성을 보인 국가별 수상자들 중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다. 또한 이 부문은 별도의 노미네이션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모든 참여국 수상자들에게 자동적으로 후보의 자격이 부여된다.
 

노미네이션 기간은 2018년 6월 29일까지이며, IDC DX어워드 응모 페이지에서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IDC는 2018년 4월부터 9월까지 국가별 지원자들을 심사하며, 아태지역 수상자는 2018년 10월 2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2018 IDC DX 컨퍼런스 & 시상식(Awards Night)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 과정과 기준은 모든 참여국이 동일하다. 모든 국가별 수상자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수상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 아태지역 심사위원단은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들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되고, 응모 양식과 국가별 평가 점수를 반영하여 최종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리서치를 리드하고 있는 한은선(Steffi Han) 이사는 “작년에 처음 진행된 

 

IDC의 DX 서밋과 어워드는 아태지역의 모든 업계에 있는 선도 기업들로부터 약 250여개의 공모를 받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국내 시장에서도 주요 기업에서 디지털 혁신 행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다양한 시장 선도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올해는 새롭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이 더 많이 응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IDC DX어워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IDC DX어워드 웹사이트(http://idcdxawards..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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