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지구환경의 변화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2-20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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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에 대하여 지금까지 연구결과는 46억년 전에 탄생했다는 것과 그동안 지구의 표면이 이동. 침몰, 융기, 단층. 붕괴, 평탄화 등의 지형 지질적 충격을 받으면서 현재의 지구표면이 형성되었으며 지금도 계속 움직여 가고 있지만 그 속도가 대단히 느려서 인간이 알아차리는 것은 항상 같은 형태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지구의 환경변화의 속도가 대단이 느린 것일 뿐이다.

 

 

 그래서 지구에서 잠시 머무르고 있는 인류는 지구변화의 속도를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변화를 그리고 인간의 문화와 문명이 생산해 낸 쓰레기는 지구생태환경을 어렵게 만들어 그것이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는 즉 환경역습이 발생하지만 지구는 항상 그대로 있는 것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특별하게 생각지 않고 있는 동안 지구는 쉬지 않고 변화하고 있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과 각 대륙의 산맥들은 지각의 주름살이며 그 골짝의 평탄면에 인간이 점유하고 생을 유지하고 있을 뿐 간단하게 생각하지만 이런 변화는 기간이 긴 시간이라서 대변화를 아직 체험하지 못했기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지구의 높은 산의 등산은 본격적으로 약 50년 반세기 동안에 이루어진 것은 경제적 그리고 기술적 개발로 인한 보통사람들까지 등산이 갑작스럽게 인구밀도의 충격이 지구온난화로 반세기의 오염물질이 나타나 하천오염은 상상도 하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예측하지 못한 일이였다.

 

 그런가 하면 역시 극지방의 인간에 의한 오염은 인간이 버린 오염물질을 물고기들이 먹고 사망하는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과학의 발달만 강조한 결과 환경역습으로 인간의 수명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변화는 단지 지구온난화만 뒤집어씌울 수 만 없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공기 질 오염으로 모처럼 장수 건강 앤티에이징의 기회를 얻은 것이 환경역습으로 미래가치를 송두리채 잃어버리고 있다. 빙하기에는 비교적 동식물이 살기 좋은 환경이 있었다면 지금 간빙기는 빙하기보다 더 심각한 삶에 도전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는 인간이 매니징할 수 없는 상태로 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대책은 고작 CO2에 저감에 만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은 자연의 힘을 어찌할 수 없이 그저 적응해 가야 한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강한 태풍 회오리바람, 철포형비, 호박만한 우박, 산불, 그리고 서서히 빙하지역이 좁아지면서 저온의 물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이루말 할 수 없는 것은 종의 멸종 탄생의 순환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현상도 별로 감지하지 못하고 안일한 생각과 행동에 해발고도 5m이하의 섬나라 투발루는 바닷물이 50cm이상 잠겨 육상축구가 수상축구로 바뀌어 삶의 형태가 급속히 변화해도 그 어느 나라도 그들 기후난민을 받아드리지 않고 있어 더 진행되면 그들의 종은 멸종하게 되는 지구의 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비참한 미래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기억으로 항상 잡히는 어류가 간곳이 없이 사라지는 현상은 동해안에서 명태 잡는 사람에게 마리당 15만원의 현상금이 붙어있는 것이 그 증거들이며 이련 것이 지구표면에서 발생하는 환경 변화이다.


 지구는 2/3가 바다이며 모든 생명체가 바다에서 태어난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상식적인 현상이지만 그들에 의해 다시 바다의 생명체들이 전별하는 수난을 격고 있어서 인간 중심론으로 무차별하게 변화하다 니 그자신도 멸종으로 가는 현상시대를 필자는 지질연대로서는 인간세(人間世)로 명명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지질연대가 하나 새롭게 명명되면서 지구의 역사도 새롭게 급변하게 되는 시대를 급속히 맞고 있다. 이제 리는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므로 지구에서 조금 더 영위할 수 있는 지 지구와 타협해야할 시기에 도착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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