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 안전행정실장 중심으로 공무원 9명으로 구성‘선거인명부 작성 등 시군지원’-

[경북 세계타임즈=한윤석 기자] 경상북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관리 및 법정 사무 절차의 철저한 추진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이하‘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이번에 개소하는‘상황실’2개반(종합상황반, 시‧군상황반)은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하여 총 9명으로 구성된다. 경상북도는‘상황실’을 통해 시‧군의 공직선거 법정 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경상북도는 상황실 운영을 통해 도내 22개 시‧군의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경상북도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선거 주요 일정에 맞춰 시·군 지방자치단체 및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 점검과 시설·인력·장비 지원 등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선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선거는 국민의 주권 의사가 국가 운영에 반영되는 헌법상 가장 중요한 민주적 절차”라며, “경상북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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