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육지원청, 새 학년 학교자율운영 지원을 위한 교(원)장, 교(원)감 통합회의 개최”

송민수 / 기사승인 : 2026-03-06 11:30:57
  • -
  • +
  • 인쇄
◦ 경기미래장학 실현을 위한 학교 중심 장학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 학교 자율 운영으로 학교 교육력 제고를 통한 경기미래교육 실현
◦ 마음근력 기르기 프로그램을 통한 인성교육 강화에 박차


[광명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은 3월 5일(목), 광명교육지원청 3층 해오름실에서 2026 해오름 광명교육과 경기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2026년 3월 교(원)장, 교(원)감 통합회의’를 운영하였다. 이번 통합회의는 학년 초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미래장학, 교육과정운영의 선순환 체제를 통해 학교 중심 행정 지원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2026년에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자율예산 활용을 통해 학교 특색교육과정을 발굴하고, 마음근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고자 학교 현장과 계획을 공유하였다.
 

김명순 교육장은 “마음근력은 몸의 근육처럼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매일 호흡하기, 감사일기 쓰기, 인간관계의 기본이 되는 나 전달법 대화, 짧은 신체활동 등과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해 조금씩 길러짐을 안내하고, 학교의 일상 속에서 조용하지만 꾸준한 변화를 시작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통합회의와 연계하여 지구장학협의회를 운영하고, 지구별로 학교 자율을 이끄는 리더로서 학교(원)장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현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통합회의를 계기로 광명교육지원청은 ▲ 자율예산 활용을 통한 학교의 교육력 강화 ▲ 2026 주제가 있는 지구장학협의회 활성화 ▲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한 마음근력 기르기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희망을 배우고 행복을 채워가는 광명 미래교육으로의 운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원, 학교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교 중심의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전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