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아빠단은 초보 아빠를 대상으로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체험·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아빠와 함께하는 농장체험 ▲생활 속 육아 미션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등 실제 육아에 적용하거나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3~7세(2019년~2023년 출생) 자녀를 둔 아빠 100인이다.
신청 희망자는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폼 바로가기 주소(https://naver.me/GNJ7WVPI)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가족의 행복과도 직결된다”며 “아빠들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sejong.go.kr)을 확인하거나 시 인구여성가족과(☎044-300-3712) 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043-270-59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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