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은 지난 2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이장단,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개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 강화군수 신년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자의 책임과 소명을 되새기고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화군수 신년사는 조순이 화도면장이 대독했으며 ▲교육·복지 강화 ▲체류형 관광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2026년 군정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고,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새해에는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화도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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