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현미)이 지난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단장 강석낙)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이장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조 요청,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 신청 안내 등 주요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각 리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강석낙 단장은 “최근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진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를 바란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무엇보다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애쓰고 계신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현미 양도면장도 “군정 주요 시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는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긴밀히 소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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