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월평1동 새마을부녀회, ‘건강밥상 함께 밥 먹기’ 봉사

이채봉 / 기사승인 : 2022-06-19 1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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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세계타임즈=서구 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 월평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혜연)는 직접 만든 밑반찬으로 관내 독거노인 등 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였다고 19일 밝혔다.


‘건강밥상 함께 밥 먹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올해 월평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반달마을 사랑의 밑반찬나눔’ 주관으로 진행됐다.

마을 활동 모임 공동체인 ‘반달마을 사랑의 밑반찬나눔’은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의제 발굴뿐만 아니라 관내 환경정비, 반찬 나눔 등 관내 어려운 계층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를 해왔다.

박혜연 회장은 “밑반찬 나눔 봉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주는 봉사자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길 월평1동장은 “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을 비롯한 반달마을 사랑의 밑반찬나눔 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월평1동 주민들과 행복한 동행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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