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병오년 새해맞이 기부 줄이어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1-08 13: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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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새마을부녀회 100만 원, 생활개선회 50만 원 기탁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양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숙)와 생활개선회(회장 박연자)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새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에는 양사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00만 원을, 양사면 생활개선회에서 50만 원을 기탁해 총 150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두 단체는 평소에도 지역 봉사와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새해를 맞아 부녀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새해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며,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양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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