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농가주부모임,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강릉에서 외치다!

심하린 / 기사승인 : 2025-06-18 13: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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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회장 반정연)은 지난 17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오죽헌, 경포대 등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를 위한 지지 선언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농가주부모임은 강화남부농협 불은지점의 직능단체로, 농가주부가 서로 협력해 농촌에 활력과 영농 활동의 동기를 불어넣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단체로, 이날은 견학 차원에서 강릉을 방문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에 대한 군민들의 염원을 전한 것이다.

반정연 회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강릉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홍보활동을 진행하니 더욱 의미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승구 불은면장도 “국립강화고려박물관을 유치해 우리 미래세대가 고려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 강화에 조성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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