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적의 순수미술 작가, 전시기획 참여 경력 1회 이상의 기획자 지원 가능
- 2월 9일(월)부터 2월 19일(목)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신진미술인(작가, 기획자)을 양성하는 2026년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 모집 공모 및 접수를 2월 9일(월)부터 2월 19일(목)까지 총 11일간 진행한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은 전도유망한 작가와 기획자에게 전시 경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미술관 인프라를 활용한 다각적인 지원에 힘쓰며 한국 현대미술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 지원 내용>
ㅇ 선정된 작가와 기획자에게는 각각 약 1,300만 원, 1,600만 원 상당의 전시비 지원
ㅇ 전시장 지킴이 운영 지원, 해당 전시 촬영, 미술관 SNS 등을 활용한 홍보, 선정자들의 전시를 엮은 도록 발간 지원
ㅇ 더불어 학예사 또는 평론가 1:1 매칭을 통해, 프로그램 이후에도 신진미술인이 예술 활동 전반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 마련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은 나이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적의 순수미술 작가 또는 전시기획 참여경력 1회 이상의 기획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작가와 기획자는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하단 좌측의 ‘지원과 양성’ → ‘신진미술인 지원’ →‘관련 자료’ 작성 → ‘신청하기’의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19일(목) 오후 5시에 서류 접수가 마감된다.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을 20년 가까이 진행해 오며 신진미술인의 창작활동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고민해왔다”며, “장기적으로는 미술관에도 중요한 네트워킹 기반이 될 참신한 작가와 기획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 접수 기간(’26. 2. 9.(월) ~ 2. 19.(목)) 동안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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