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과일·견과류, 동물복지 한우 등 총 177종 선물 세트 선보여…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 선택의 폭 확대
2월 17일까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 및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진행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물려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품질과 생산 히스토리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올가는 이 점에 주목해 원물의 품질은 물론 생산자와 재배·사육 환경, 상품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최상위 라인업 ‘시그니처 1%’를 콘셉트로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77종의 다양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대 45%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프리미엄 설 선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가홀푸드 직영점(방이점·방배점)에서는 내달 17일까지 구매 금액의 5% 상당의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롯데백화점 및 롯데몰 입점 매장에서는 내달 15일까지 구매 금액의 5~7%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의 오랜 노하우와 정성이 담긴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 세트’와 ‘안정균 마이스터 유기농 화고&표고 분말 혼합 세트’가 있다.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 세트’는 유기농 사과와 배, 감천배를 엄선해 구성한 제품으로, 깊은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즐길 수 있다.
유기농 재배 환경과 동물 복지 인증 선물 세트도 눈길을 끈다. ‘유기농 동물복지 1++ 한우 명품 세트’는 전남 해남과 경남 산청에서 유기농 목초와 곡물을 먹여 키운 한우의 안심과 채끝, 등심으로 구성했으며, 육향이 깔끔하고 깊은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국산 견과 선물 세트’는 강원도 영월과 충북 영동 등 국내 산지에서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 재배한 유기농 백잣, 황잣, 호두를 담아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렸다.
이와 함께 스페인 안달루시아 유기농 올리브를 수확 후 2시간 이내 22℃ 저온 냉추출해 항공으로 들여온 ‘올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도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피쿠알(Picual) 단일 품종 올리브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0.3% 미만의 초저산도로 신선함과 풍미를 차별화했다 .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명인 간식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안복자 식품명인 60호의 ‘안복자 유과 선물 세트’는 유기농 찹쌀로 정성껏 빚은 수제 유과로 구성돼 담백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안복자 명인 강정 선물세트’는 쌀강정·백년초강정·단호박강정 3종으로 조청의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는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에 의미와 가치를 더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시그니처 1%’ 라인업을 콘셉트로 기획했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품격 있는 설 명절 선물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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