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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전경. |
첫째,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고 기업별 1:1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둘째, 호르무즈해협 우회 운송이나 공항 폐쇄 등으로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에 대한 긴급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셋째,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와 긴급 경영자금 지원 실시를 신속히 검토한다.
넷째, 중동 대상 수출품목에 대해 수출 바우처 등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조치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수출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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