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롯데백화점 평촌점, 명절 맞이 희망나눔 실천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15: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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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평촌점, 안양 장애인 위한 따뜻한 나눔…라면 34박스 전달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희망나눔사업 일환…2년 연속 후원으로 지역 상생 실천

 

▲따뜻한 라면 전달식 기념촬영.(사진=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안양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광진)는 롯데백화점 평촌점(지점장 최원석)의 후원으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회장 주길석)에 1백만원 상당의 라면 34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의 희망나눔사업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 지원을 위해 후원금 98만원을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으며, 협의회는 해당 후원금으로 라면을 구입해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광진 회장은“롯데백화점 평촌점이 2년 연속으로 지역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이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나눔이 지체장애인협회 회원분들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는 지체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후원과 연계를 통해 회원들의 생활 안정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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