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이정훈 작가, 무료 강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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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영등포동작분과와 ‘책과 강연’이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 이정훈 작가가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영등포동작분과] |
이번 세미나는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영등포동작분과의 슬로건 ‘함께하면 힘이 됩니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책과 강연 대표이자 이정훈 작가도 취지에 공감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재능 기부에 동참했다.
이정훈 작가는 먼저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강연 주제는 지난해 9월 출간한 동명 도서의 제목이자, 책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작가는 “이 책은 제 인생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덧붙여 완성했다”며 강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책에 제 삶을 담다 보니 30~40대 독자들이 특히 많이 공감하신 것 같아 그 자체로 위로가 돼 기뻤다”고 말했다. 1시간가량 이어진 강연은 “인생을 살아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오늘이 최고의 청춘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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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영등포동작분과와 ‘책과 강연’이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 책과 강연(대표 이정훈)과 (사)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관계자들이 상호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영등포동작분과] |
행사에 참여한 오순덕(54·여·신대방동) 씨는 “4남매를 키우고 집에서 큰며느리를 맡으며 친정 부모님 병간호 및 직장까지 병행하니 힘들어 위로가 필요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강연이 있으면 나와 같은 주부들이 듣고 위로와 공감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찾아가는 복지문화협회 영등포동작분과 관계자는 “1월에도 꾸준히 강연과 플리마켓 등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며 “나눔 행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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