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드론 등 첨단 교육 인프라로 지역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의왕 미래교육센터는 내손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73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약 2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에는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접목한 로봇 교 육실, 드론 체험장, 진로체험관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첨단 산업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순 의원은 “의왕 미래교육센터는 인공지능과 로봇, 드론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미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첨단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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