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 해양스포츠시대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7-09-08 18: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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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타임즈
 해양 스포츠란 바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포츠를 말한다고 정의한다면 그중에서 무엇이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서 혼자 사장으로서의 비지니즈를 하기 위한 것 중 무엇이 좋은가는 다양한 스포츠 중에 선책은 정말로 어렵다.

 

 

 물론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해양스포츠의 트렌드 또는 시대가 요구하는 것 등을 예측 가능하지만 만약 그저 뛰어든다면 무엇이 나를 위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원클릭으로 검토해서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어야 가능하다.


 물을 기반으로는 내륙은 하천이나 댐에서 뱃노리, 바다에는 낚시 등이 전통적 스포츠라기 보다는 생계와 연결된 취미로 이뤄져 왔다고 한다면 경제성장과 더불어 내륙 해양의 스포츠가 서구화로 급전개 되어 왔다.

 

 특히 내륙에선 4대강 사업으로 인한 관광 포인트에 요트정박장 시설이 되었지만 아직 수익을 못내고 있다는 것은 이용객이 적어 수익을 낼 수 있는 관심거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바다는 내륙과 달이 환경적 측면에서 제한이 없어 원하는 곳, 원하는 장소, 원하는 활동 등이 자연스럽기에 비교적 동해안 지역보다는 서해안지역이 더 활발해지고 있다.

 

 해양스포츠는 기본적으로 비용이 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활동은 숙달되지 않은 경우는 동우회 성격으로 활동하는 것이 해양 스포츠의 초기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여행지에서 많이 보기는 했지만 실제 체험은 없어 혼자는 망서려 지는 것이라서 동우회에서 요트라면 함께 견인 수리 이용 등이 비교적 편리하기 때문에 동우회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스포츠가 조금 더 숙달된 시대를 맞이하면 개인적으로 다양한 해양스포츠 사업이 형성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해양스프츠가 왕성하지 못한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그중 기초적 조건을 들면 서해안지역은 조석 간만의 차가 크고 밀물과 썰물의 시간대 변화가 스포츠 인에게 불편한 요인이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해양스포츠로 되어져 있다. 그러나 그런 위크 포인트가 비지니즈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서슴치 말고 사업을 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예측된다.

 

 그러나 동해안은 서해안보다 조석간만의 차가 심하지 않아 언제든지 생각나면 활동할 수 있는 조건이지만 인구밀집 지역에서 이동거리가 크더라도 요트, 스킨스쿠버 등에는 활발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울진 등에는 요트전용 정박장이 공사 중인걸 보면 미래가치가 큰 사업이다.


 스피드 포트나 요트에 관한 수리정비와 부품판매업 등이 보통 사람이 찾기에 어려운 것은 이 분야의 사업성이 미래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요트 설계제작업, 교육사업, 수리사업, 경기매칭사업 등의 기간사업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도시주변 오피스텔 1억 매입해도 세입자 찾기란 쉽지 않아 관리비 등이 누적되어 오히려 손실에서 헤어나지 못하지만 오피스텔 한 개 값으로 요트 2척을 구입하면 수익은 오피스텔보다 2~3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은 해양스포츠가 성장하고 있으며 미래가치가 대박이라고 예측된다.


 우리나라의 해양츠포츠 발전에 지리적 조건이 나쁘다는 일반적 생각은 아나로그 시대의 이야기이다. 현재 기가 헬츠 시대엔 오히려 좋지 않은 지리적 조건이 사업을 배가하는 빅 포인트가 된다는 것이 과거시대와 다른점 인데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조건이 지금이 해양스포츠 분야의 개인사업주로 알찬 수익모델 시대라고 힘주어 예측하므로 제4차 산업혁명사회의 황금알을 낳은 비지니즈가 된다고 예측합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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