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당진시 이현진 기자]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12일 오전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688만 5,69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장영길 송산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송산농협 직원 모금 4,270,000원 ▲송산농협 2,000,000원 ▲송산농협 관내 지점 3곳에 설치된 동전 모금함을 통해 모은 615,690원을 합한 금액으로,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직원들과 지역 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소중한 성금 모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장영길 송산농협 조합장은 “임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산농협은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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