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 국민의힘) 윤리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이옥규 의원(충북, 국민의힘), 부위원장에 구형서 의원(충남,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하였다.
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된 이옥규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구형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책임 있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의회의 신뢰와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옥규 위원장, 구형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운, 김현미, 신영호, 안경자, 이한영, 조성태 의원 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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