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은 지난 29일, 불은면 넙성리에 위치한 능곡 경로당(회장 한춘우)이 대한노인회 인천시 연합회에서 ‘2025년 모범 경로당 대상’으로 선정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능곡 경로당은 이번 선정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인정한 경로당’이라는 자부심을 뽐냈다. 또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에서 주관한 ‘한궁대회’에서 불은면을 대표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다.
연이은 수상으로 경로당 분위기는 열기로 가득했고, 회원들이 합심해 얻어낸 성과에 화합과 결속력은 더욱 단단해졌다.
한춘우 회장은 “우리 경로당 입구에 ‘모범’이라는 두 글자가 새겨진 현판을 걸게 되니 감개무량하다”며, “어르신 모두가 한마음으로 만든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윤승구 불은면장도 “어르신들의 지혜와 정성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어르신들께서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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