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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해련 성남시의원. |
성해련 의원은 현충탑 이전사업에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 제 출자료에 사업자등록증 등 핵심 서류가 전반적으로 누락됐다”며 “행정업무의 기본인 자료 제출부터 매우 미흡한 만큼 즉각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또한 “현충탑 용역비용이 변경되었음에도 준공조서와 완료계 등 관련 문서에서 변경 전·후 금액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는 오류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예산 집행 문서의 오류는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 진행·완료·준공검사 등 절차와 관련해서는 준공 검사조서를 준공조서로 대체해 사용한 것은 논리적으로나 행정적 적정성을 비판하며, 명확한 문서 체계 확립을 촉구했다.
끝으로 공문서 작성 방식 전반에 대해 “수기 표기, 금액 표기 등 행정 문서의 기본 형식을 준수해야 한다”며, “문서가 정확 해야 행정 전체의 신뢰가 세워진다”며 부실 행정이 반복되지 않 도록 철저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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