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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여야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학술세미나 포스터.(사진=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
학술행사 명은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 세미나’로 중회의실1에서 2일에 걸쳐 지방행정을 연구하는 학계와 양당 의원들이 ▷ 지방의회법 제정 총론 및 각론 ▷ 행정안전부 지방의회국 신설 ▷ 국회 산하 광역의회 법령 자문위원회 신설 ▷ 경기도의회조례시행추진단 성과 등에 대해 섹션별로 발제와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회식이 열리는 10일에는 양당 교섭단체 대표인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진경 의장,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김선희 경인행정학회장,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성시경 한국행정학회장,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이 대거 참석하여 지방의회법 제정에 힘을 보탠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도 서면과 영상축사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응원한다.
10일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이, 2일차인 11일에는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방향에 대해 직접 특강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학술 행사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이 공동주최하며, 경인행정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도 후원으로 참여한다.
공동주최하는 최종현 대표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여야가 의기투합하여 함께 머리를 맞대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시도이니만큼 관심을 갖고 많은 도민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현종 대표의원도 “경기도의회뿐 아니라 국회, 그리고 지방행정을 연구하는 학계가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건설적인 방안이 모색될 수 있을 것이다”는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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