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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겨울 엽서(행궁).[사진=경기문화재단] |
이번 엽서는 남한산성의 주요 공간을 겨울 풍경 속에서 재해석한 시리즈 형태로 기획됐다. 수어장대, 남한산성 행궁, 동(東)암문, 역사문화관 건물을 각각 하나의 장면으로 구성해 공간별 특징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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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겨울 엽서(수어장대).[사진=경기문화재단] |
전체적으로 채도를 낮춘 색감과 통일된 설경 표현을 적용해 시리즈로서의 일관성을 유지한 점도 특징이다. 과장된 연출보다는 건축 요소와 공간 구조 중심의 구성을 통해 남한산성 고유의 장소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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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겨울 엽서(동암문).[사진=경기문화재단] |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관계자는 “겨울 남한산성의 공간성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는 작업이었다”며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역사문화관 굿즈의 다양성을 높이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창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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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겨울 엽서(역사문화관).[사진=경기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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