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한국청소년환경단(총재 남성용)은 3월 21일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 일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 절약 캠페인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고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청소년과 시민 3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폐 종이박스로 직접 만든 캠페인 피켓을 들고 우리나라의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인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외치며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물 관리 등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물 절약 실천 인증 및 다짐 작성 등 SNS 챌린지도 병행하는 등 물 절약에 대한 우리사회의 적극적인 의지에 동참했다.

한편 남영준 사무처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물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되새기고 물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미래세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전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